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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讀書感想文, 감상문(report)][사회복지 讀書感想文] ‘산타가 만난 아이들’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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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18-06-1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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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을 위해서 오로지 희망과 행복한 학교생활을 보낼 수 있게 하기 위해 수많은 노력과 시간을 보내면서 나약하거나 좌…(To be continued ) 절하는 모습들을 볼 수 없었다. 상담실이라는 곳이 어떤 곳인지도 제대로 알지 못했고 찾아갈 생각도 전혀 하지 못했다.

책을 읽으면서 나는 책 속의 주인공들이 무척 부러웠다. 상담실은 학생 개인에게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곳이고, 학교社會福祉士는 처음부터 문제가 있는 학생은 없으며, 문제의 Cause 은 어른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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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나 또한 어릴 적 그랬던 것 같다.

또한, 학생이라면 어떠한 가정환경에서 태어났어도 누구나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윤철수씨의 행동을 보고 감탄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산타가 만난 아이들`이라는 책에서는 학교사회사업가로 일하면서 만났던 학생들과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사회사업가로서의 경험과 느낌들이 담겨있는데, 윤철수씨의 어려웠던 학창시절의 경험을 토대로 어린 학생들의 삶의 문제에 다가가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하려는 모습과 대학에서 사회사업을 전공한 윤철수씨가 어떻게 학교사회사업을 개척해 나갔는지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이곳이 문제아이들만이 가는 곳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너무 공부 공부하는 입시제도 틀에서 억압받고 스트레스 받는 아이들이 편히 쉬고 스트레스도 풀 수 있는 靑少年(청소년) 들의 편안한 보금자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리고 좋지 않은 일을 당하면서도 좌절하지 않고 극복하여 아이들의 입장에서 이해하려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에 감동적이기까지 했다. 고정관념이라는 것이 무섭다.

나의 학창시절을 돌이켜 생각해보면 상담실은 고민이 있는 학생이나 문제가 있는 학생들만 가는 곳이라고 생각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상담실에서 하는 일과 학교社會福祉士가 하는 일이 다르다는 것도 새삼 알게되었다. [사회복지 book report] ‘산타가 만난 아이들’을 읽고나서


`산타가 만난 아이들`이라는 책은 처음 title으로만 접했을 때, 학교와 관련된 이야기일 줄은 생각도 못했었다. 비록 말썽피우는 학교에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아이들이었지만, 누군가 그 아이들을 관심 있는 눈으로 지켜봄으로써 자신들이 살아가는 이유를 알게 되고,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만약 나에게도 중, 고등학교시절 윤철수 학교社會福祉士선생님이 계셔서 사소한일부터 상담을 받고 이야기 할 수 있는 분이 계셨더라면 소극적이어서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던 사춘기시절을 좀더 덜 힘들게 보내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그저 그렇게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그냥 스쳐 지나갔던 기억이 난다. 짤막짤막하게 자신이 겪은 일들을 그려낸 이 책을 읽고나서 , 많은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고, 지금껏 몰랐던 놀라움, 슬픔, 안타까움, 기쁨 등의 모든 감정을 다 느낄 수 있었다. 아마 우리 또래가 가지고 있는 과거 학창시절 상담실의 기억은 모두 비슷할 것이다. 또한, 학교사회사업이 왜 필요한지도 예를 들어 잘 보여주고 있었다. 나 같았으면 알아주지도, 展望이 있지도 않은 직업을 쉽게 포기했을 법도 한데 오히려 묵묵히 그 길을 외로이 걸어온 윤철수씨를 보면서 안타깝기도 하였지만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열정을 가지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이룬 것에 대해 박수를 보낸다. 이 책에서 저자 윤철수씨는 자신을 산타라 지칭하고 있다아 아니, 산타가 되고 싶어한다. 학교社會福祉士가 처음 탄생하기 전에는 거의 모든 학생들이 그렇게 생각했을 것이다. 그저 산타라 하면 어릴 적 크리스마스날 착한 일을 한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기 스타트하면 어린이들이 애타게 기다리는 분, 어린이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는 존재로 기억한다.

이 책에서 윤철수씨는 아무도 없는 곳에서 시범사업으로 학교로 들어가서 기존의 상담실이라는 딱딱하고 삭막한 이미지를 없애고 아이들이 편하게 마음을 터 놓고 고민을 이야기하고 그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분위기를 바꾸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탕을 마련하는 모습에 놀라웠다. 그래서 윤철수씨도 그 점 때문에 처음 학교社會福祉士의 길을 개척하는 일이 무척 힘들었다는 말에 공감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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