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뛰세의 이데올로기의 물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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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설명

1. 들어가며
그러므로 화폐가 자본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화폐소유자는 상품시장에서 자유로운 노동자를 발견하지 않으면 안된다된다. 여기에서 자유롭다는 것은 이중의 의미를 지닌다. 즉, 노동자는 자유인으로서 자기의 노동력을 자신의 상품으로 처분할 수 있다는 의미와, 다른 한편으로는 그는 노동력 이외에는 상품으로서 판매할 다른 어떤 것도 전혀 가지고 있지 않으며, 자기의 노동력의 실현에 필요한 일체의 물건 Sachen 으로부터도 해방되어 frei 있다는 의미이다.(MEW.S.23,183)
우리는 “상상적 인것”에 대한 모델을 마르크스의 자본주의하의 노동자의 “자유”관념을 따라가 봄으로써 이해할 수 있다
마르크스는 자본주의하에서 노동자는 이중적인 의미에서 자유롭다고 한다. 하나는 봉건적인 신분적인 억압으로부터 해방되어 법률적, 인식적으로 자유로운 주체이고, 다른 하나는 생산수단으로부터의 “자유로움” 이다. 자본주의는 생산수단의 집중을 통해서 잉여가치의 새로운 전유방식을 창출하는데 그것은 광범위한 임금노동자군이다.
노동자가 스스로를 자유로운 주체로

알뛰세는 단호하게 이데올로기는 실재에 대한 (그릇되건 옳건간에) 의식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오히려 이데올로기는 “인간의 눈에 띄지 않는 하나의 과정을 통해 인간들에 작용(FM.233)”한다. 따라서 이데올로기는 무의식의 영역에 속한다고 알뛰세는 주장한다. 만약에 자유의지를 지닌 주체를 상정한다면 이는 다시 허위의식 관념을 끌어드리는 것이다. 그러나 알뛰세는 사이비 지식의 해결자로서 인식주체를 상정하는 것을 비판하듯이 “주체” 대신 의식을 결정하는 무의식을 경유하는 이데올로기를 내세운다. 그 이유는 주체 자신이 원인이 되어서 주체를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관계내에서의 구조적 효과가 주체를 생산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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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된 “주체”는 이러한 점유자 occupants 나 기능자 functinaries 가 아니며, 모든 외관에도 불구하고 소박한 인류학이 갖는 “주어진 것”의 “명증성 obviousness” 즉 구체적인 개인들 또는 진실된 인간도 아니며, 이들 장소와 기능에 대한 定義(정의)와 분배인 것이다. 진실된 “주체”는 이들 定義(정의)자 definers 및 분배자 distributors, 즉 생산관계들(그리고 정치적 이데올로기적 사회관계)이기 때문에 주체라는 범주 속에서는 고찰될 수 없다.(RC.180)
따라서 주체는 구성적인 주체가 아니라 구성된 주체이다. 하지만 구성된 주체라는 것이 그 주체가 스스로를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이데올로기는 자율적인 주체의 가능성을 자명한 것으로 간주하게 한다.

이데올로기 안에서 인간은 실상 그들의 존재 조건과 맺는 관계가 아니라, 그들이 그 관계를 살아가는 lived 방식을 표현한다. 이것은 실제적 관계와 살아진 lived 상상적인imaginary 관계를 전제로 하는 것이다. 그러면 이데올로기는 인간이 자신의 “세계”와 맺고 있는 관계의 표현, 다시 말해 인간이 그들의 실제적 존재조건들과 맺는 실제적 관계와 상상적 관계와의 (중층결정된) 통일성이다. 이데올로기 안에서 실제적 관계는 어쩔 수 없이 상상적 관계, 현실을 묘사한다기 보다는 하나의 의지(보수주의적인, 순응주의적인, 개혁주의적인 혹은 혁명적인), 희망 또는 노스텔지아를 표현하는 관계에 의해 포위된다된다.(FM.233-234)

그는 인간이 “이데올로기 안에서 자신에게 표현하는 것은” “그…(투비컨티뉴드
)
들의 실재적인 존재조건이나, 그들의 세계”가 아니라고 본다. 오히려 “이데올로기 안에서 그들에게 나타나는 것은 그런 존재조건에 대한 인간의 관계(LP.163)” 게다가 “상상적”인 관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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