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미에 대한 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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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에 대한 이러한 열풍이 빗나간 일도 있었다. 바로 `강짱`이다. 공개수배를 하기 위해 경찰이 Internet에 특수강도행위를 한 젊은 이씨 여인의 사진을 올려놓았는데 예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강도얼짱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많은 이들의 관심과 동정을 사, 팬클럽과 까페가 생길 정도였다. 이들 카페엔 ‘얼짱 이씨가 설마 범죄를 저질렀겠느냐’며 이씨에게 우호적인 글들이 많았고 “이씨가 석방될 때를 기다려 네티즌들이 새로운 삶으로 인도하자”며 “이씨 정도의 미모라면 탤런트를 해도 무방하지 않겠느냐”, “이씨에게 자수를 권유해 새 삶을 살게 하자”고 호소할 정도였다.
아름다운 외모는 분명 그 사람을 돋보이게 해주는 매력적인 요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멋을 부리고 더 예뻐 보이기 위해 자신을 끊임없이 가꾼다. 하지만 그것이 전부가 될 수는 없는 것이다.

요즘 우리 사회에 불고 있는 이상 열풍-외모지상주의

우리 사회에서 예쁘고, 잘생겼다는 점이 얼마나 큰 플러스 요인이 되는지 잘 보여주는 한 단면이라고 할 수 있따

`얼짱`. 요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 치고 이 단어를 모르는 이가 없을 것이다. `얼`은 `얼굴`을 말하는 것이고 `짱`은 짱이다, 즉, `제일 잘났다`는 신세대들의 은어로, `얼굴이 짱이다`라는 말을 줄여 `얼짱`이란 신조어가 생겨났는데 이에 이어 몸짱, 스포츠짱, 댄스짱,노래짱 바람까지 불고 있따
필자는 다음 장부터는 외모에 대한 인간의 심리를 알아본 연구결과를 살펴본 후 동양적인 미와 서양적인 미에 대해 알아보고, 요즘 시대의 미의 기준에 대상으로하여도 언급해 보려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외모에 열광하는 요즘 세태의 문제점을 꼬집으면서 자신만의 개성 있는 외모를 가꾸는 동시에 내면의 수양도 함께 쌓을 것을 권유하고자 한다.

짐승은 생식의 관념으로 짝짓기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암컷은 본능적으로 우성인자를 가진 상대를 찾는다. 자신의 유전자를 퍼뜨리기 위해 수컷은 더 힘이 세고, 더 등치가 좋고, 더 화려해서 암컷의 맘에 들어야 한다. 짐승은 당연히 외양만을 보고 선택하고 선택 당할 수 밖에 없다. 외양 외에 다른 표출방법이 전혀 없다.
이렇게 사회 전체적으로 외모가 뛰어난 이들이 대접받는 분위기가 조성되다보니 동시에 상대적으로 우리의 내면은 별 볼일 없는 것처럼 여겨지고 있따 아무리 성격이 나빠도 외모가 뒷받침된다면 다 이해해 줄 수 있다는 풍조가 만연한 것이 사실이다. 이에 따라 맘에 들지 않는 외모를 고치려는 이들로 인해 성형외과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방학중에는 학생들까지 몰려들어 문전성시를 …(생략(省略))
이룰 만큼 성형열풍 또한 대단하다. 얼굴로 먹고산다는 연예인들도 당연히 자신의 예능적 끼보다는 외모에만 치중하여 성형한 얼굴로 인기를 얻었다가 과거의 성형 전 사진이 밝혀져 곤혹을 치르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요즘의 세태는 인간이 짐승과 다르다는 외침에 의구심을 품게 만들 정도로 심각하다. 성형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짐승보다 낫다는 것인가? 인간에 대한 평가가 단지 몇 초만에 겉으로 보이는 외면으로만 점수 매겨진다면 인간이 인간일 필요가, 이유가 있을까? 생각은 왜 하는가? 아무 생각 없이 멍청히 있어도 예쁘고 멋진 인형이기만 하면 최고의 대접을 받을 수 있지 않은가? 인간의 정체성 자체를 흔들리게 만들고 있따
Internet 보급이 활발해짐에 따라 사이버시대가 새롭게 펼쳐지면서 예쁘다고 생각되는 본인 혹은 타인의 사진을 올려 여러 사람들과 공유하고 평가를 내리고 받는다. 여기서 좋은 평가를 받은 이들은 팬클럽까지 결성되어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방송관계자의 눈에 드는 일부는 정말로 연예인이 되어 방송활동을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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