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세기의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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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시대의 논리` `분단을 넘어서`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 등을 통해 남북·민족문제를 지속적으로 천착해온 리영희 교수가 우리의 통일논의에 대하여 쓴 글. 우리에게 `통일`은 얼마나 가까이 있을까. 반세기의신화리영희 , 반세기의 신화기타레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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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시대의 논리` `분단을 넘어서`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 등을 통해 남북·민족문제를 지속적으로 천착해온 리영희 교수가 우리의 통일논의에 대하여 쓴 글. 우리에게 `통일`은 얼마나 가까이 있을까.

목차

반세기의신화리영희

우리는 통일논의에서 얼마나 자유로울까.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마치 자신은 `천사` 요, 상대방은 `악마` 인양 반세기를 지내온 남북한의 상황을 그린다.

[ 책 내용 분석 ]
1929년 평안북도 운산군에서 태어났다. <조선일보>정치부 기자 · 외신 부장을 지내다가 강제 해직당한 뒤 1970년 합동통신 외신부장으로 재직중 박정희 정부의 압력으로 퇴사했다. 1972년부터 한양대 신문방속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나 두 order (차례)
의 강제해직과 복직을 거듭하다가 1987년 미국 버클리대학 초빙교수를 지낸 뒤 1988년 <한겨레신문> 이사 겸 논설고문을 역임하였다. 1995년 한양대 정년퇴직 후 동대학 언론정보대학원 대우 교수로 있다.

강요당한 분단의 거짓 신화, 우상 깨야

우리에게 `통일`은 얼마나 가까이 있을까. 우리는 통일논의에서 얼마나 자유로울까.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마치 자신은 `…(생략)
천사` 요, 상대방은 `악마` 인양 반세기를 지내온 남북한. 금세기가 끝나가는 이 시점에서도 여전히 세계 유일의 분단국으로 남아있는 우리의 현실을 매섭게 비판한 비평집이 출간됐다. 저자는 `전환시대의 논리` `분단을 넘어서`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 등을 통해 남북·민족문제를 지속적으로 천착해온 리영희(李泳禧·70)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 대우교수. 이번에 출간한 책은 [반세기의 신화-휴전선 남·북에는 천사도 악마도 없다]이다.

반세기의 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