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초편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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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권의 야생초편지를 읽고 야생초의 명칭과 쓰임새등에 알게 되었으며 그에 대한 感想文(감상문)
을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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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포트/감상서평

감옥에서 어렵게 씨를 구해 각종 야생화를 정성껏 가꾸며 삶의 이야기하는 야생초편지.
지금까지 알려진 식물종이 약 35만여 종인데, 인간이 재배해서 먹고 있는 것이 약 3천여 종이라 …(투비컨티뉴드
)
한다. 나머지 34만 7천여 종의 식물들은 잡초라 하여 없애버리는 잘못을 인류는 지금 범하고 있다
그래서 저자 황대권은 잡초가 아니라 야초라는 말을 쓴다. 야초는 하나하나가 모두 고유한 가치를 가지고 있지만 그 가치가 아직 인간에게 알려지지 않은 풀이다. 야초가 쓸데없이 그 자리에 난 건 하나도 없다. 다 자연이, 그 땅이 필요해서 야초를 그 자리에 키우는 것이다.

(2) 책 내용
야생초에 대한 그의 관찰과 연구는 전문가 수준이며 이 관찰은 식물적인 견해를 넘어서 자신에 대한 성찰, 인간관계에 대한 묵상으로까지 확산된다.
1. ‘야생초 편지’에 대한 이해

야생초는 `잘못된 곳에 난 잘못된 풀`이 아닐것이다.
. 이는 인간중심적 정으로 오늘날 농사짓는 사람들의 마음이 일반적으로 이렇다고 말한다. 그래서 잡초를 제거하기 위해 뽑고, 베고, 약을 치고, 태우고, 하여튼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한다. 여기서 환경오염이나 식품오염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지구상에 다양한 생물종들이 현저하게 사라져간다는 것이다.

2. ‘야생초 편지’를 읽고

이 책은 80년대와 90년대의 자본과 정보의 홍수 시대에 풀꽃처럼 살아남은 양심의 현주소를 생생히 목격할 수 있는 희귀한 서간 자료이다. 또한 아직 이 땅에서 한번도 본적이 없는, 풀 공부와 먹거리와 볼거리와 영성 그리고 대안적 삶의 방식이 편지 속에 어우러진 가장 미시적이면서 거시적인 자연 이야기이다. 책에 수록된 모든 그림 역시 미대를 지망했던 저자의 솜씨로, 감옥에서 그린 그대로이다. 그토록 평화롭고 아름다운 글과 그림들이 감옥 속에서 쓰여졌다는 아이러니를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그래서 동생에게 쓰는 편지 형식으로 이어지는 그의 야생초편지 는 식물일기이다. 감옥에서도 자유로운 한국독자의 사색일기 이다. 이 책은 야생초에 대해 많은걸 알 수가 있다
편지인 것 같기도 하지만. 일기나 도감이 더 가까운 것 같다.

이 책은 유학생 간첩단 사건으로 1985년부터 13년 2개월 동안 양심수 생활을 한 황대권의 옥중 서간 중 야생초에 관련된 것만을 골라 펴낸 것이다. 놀랍게도 이미 20년 전부터 생태학에 기반을 둔 공동체 운동에 관심을 두어왔던 저자는 아주 사소한 풀 한 포기를 제대로 바라보는 일을 통해 온전한 자기 혁명과 전혀 다르게 세상 보는 법을 일깨워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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